SK에너지가 2조원을 투자해 만든
중질유 분해시설과 탈황설비 등 3기 고도화
설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SK에너지는 휘발유와 경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량이 하루 16만 2천배럴로
늘어나면서 전체 고도화 비율도 9%에서 14.5%로
대폭 높아지게 됐습니다.
SK에너지는 최근 유가폭등으로 단순정제
마진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상황이지만
이번 중질유 분해시설 신규 가동으로 수익성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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