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새벽 5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효문공단내 드럼통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내부
기계 등을 태워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는 작업 근로자가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페인트 도장 부스실에서
발화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30분쯤 울주군 온양읍
외강리의 고속도로 공사장내 모 건설회사의
인부 숙소에서 불이나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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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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