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새벽 3시 50분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46킬로미터
지점에서 43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에 타고있던 승객 44살
김모 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가 트럭을 추월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news@usmbc.co.kr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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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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