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방 미분양 해소대책 발표 등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한주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단 지켜보자는 수요자의
관망세 속에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북구가 중대형 아파트 매매가
하락의 영향으로 0.02%가 내린 반면
중구는 소형면적을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이며 0.02% 상승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입주물량과 계절적 수요
감소 등으로 지난 한주동안 0.08%가 내리는 등 6주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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