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3) 오후 6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길을 건너던 26살 박모씨가 46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중장비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현장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후 5시 45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명이 경상을 입고 소방서추산 2천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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