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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에 지역 최대 규모 하나로마트 건립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6-13 00:00:00 조회수 102

울산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농협 하나로마트가
이달말 울주군 범서읍에 착공돼 오는 2천10년
2월 완공됩니다.

울산 원예농협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만7천제곱미터
규모의 하나로 마트를 새로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측은 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하나로마트가 완공되면 지역 농가와 농산물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소득의 안정을 꾀하고, 직판장을 설치해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직접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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