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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사장 정치파업 자제 호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6-13 00:00:00 조회수 29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6\/13)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오늘(6\/13) 윤여철
사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정치파업 자제를
호소했습니다.

담화문에서 윤사장은 쇠고기 재협상과
공공서비스 사유화 반대 등 회사와 관련이
없는 문제로 상경투쟁에 참여하고 잔업을 하지
않는 곳은 현대차 뿐이라며 다른 회사들이
피해가는 정치파업을 고집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쇠고기 재협상 등의 문제는 정치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국민의 한 사람인 노동자들이
나서는 것이 당연하다며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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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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