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고유가 시대를 맞아 택시와 시내버스요금 등 지방 공공요금 안정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해 수용결과가 주목됩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6\/13) 오후 국회에서
열리는 고유가 극복 민생안정 종합 대책 정책
협의회에 참석해 지방재정 여건을 감안해
택시와 버스관련 교부세 지원을 확대하고
택시용 LPG가격 인상분에 대해 경유가 같이
유가 환급적용을 받게 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기초 노령연금사업은 범국가적인 사업인
만큼 국가가 전액 부담하거나 지방비 부담
최소화를 건의하고, 지역 현안사업인 산업단지
조성관련 규제완화도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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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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