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13)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차려놓고 비밀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삼산동에
바다이야기 등이 들어 있는 게임기 38대를
설치해 놓고, 손님들이 게임에서 이기면
5천원 상품권을 준 뒤 다시 돈으로 불법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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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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