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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추가 건설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6-13 00:00:00 조회수 83

북구 창평동에 2010년 말까지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가 추가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울주군 율리와 동구 방어진
등 2개의 공영 차고지로는 600여대의 시내
버스를 모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115억원을 들여 북구 창평동에 만6천㎡, 8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창평 차고지가 건립될 경우 현재
공영차고지가 부족해 버스 일부를 자체
차고지에 수용해야 하는 운수업체의 경영난을 덜어주고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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