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학교의 학급 담임 기피 현상이 계속되자 울산시 교육청이 자구책으로 담임교사에게 승진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천10년부터
담임을 맡는 교사에게 한달에 0.002점씩
최고 0.3점까지 가산점을 주는 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과중한 업무 때문에
교사들 사이에서 회피 대상이 되고 있는
담임에 대한 선호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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