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청 앞에서 보상가 재감정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비대위는 오늘 집회에서 택지 보상가 산정이 주민과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면서 현시가보다 턱없이 적게 책정됐다며 정당한 보상을 위한 재감정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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