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산동 울산외고 예정부지에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외고 입지
재심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외고유치 온산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단지 고시
예정지에 외고 입지를 선정한 것은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북구 중산동 현 외고 예정 부지가 아닌
대체 부지에 외고가 들어서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외고 입지 결정에 대해 재심사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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