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장애인 차별철폐연대는 오늘(6\/11)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장애인 차별 시정을 요구하며 3시간동안 집회를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들은 장애인차별
금지법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여전하다며 울산시는 장애인에 대한 예산을
확충하고 권리를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