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와 온산소방서는 온산국가
산업단지내 유사시 신속한 화재진화를 위해
대형 소화전 35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설치되는 소화전은 국내 최대 규모인
150mm 4구경 제품으로 공업용수 배관을 이용해
소방차량에 신속히 물을 공급하게 됩니다.
온산국가지난 1970년대 조성된 이래 그동안
소화전이 없어 화재발생시 소방용수 부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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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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