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구.군의 예산 지원을 받아 울산지역 8개
초등학교에 설치하기로 한 영어체험센터
건립사업이 지자체들의 예산지원 거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침에 따라 울산지역 8개 초등학교에
영어체험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지자체들에게
예산지원을 요청했지만, 지자체들이 소요예산을
지방교부세로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자체 예산으로
영어체험센터4곳과 영어 영상체험센터 2곳을
확보할 계획이지만 예산부족으로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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