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자건거 타기 문화 조성을
위해 동구 화정동 양지 초등학교와 남구 무거동
옥현초등학교 등 2개 학교를 자건거 타기
시범학교로 지정했습니다.
시범학교는 오는 2천 10년 2월까지 운영되며,
첫 해인 올해는 우선 사업비 천만원을 들여
자전거 구입과 보관대,도로 시설물 설치를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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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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