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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미흡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6-10 00:00:00 조회수 41

◀ANC▶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절약이 당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울산지역 공공기관 대부분이
에너지 이용 합리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와 산하기관,구.군청사 등 연면적
만 제곱미터 이상의 7개 기관 가운데 남구청을
제외한 6개 기관이 지난해 에너지 총량제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조명 격등제와 컴퓨터 끄기 등 에너지 절약을
유도했지만 실속있는 대책이 되지 못했고,
일부 구.군에서는 에너지 위원회도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에너지 담당자와 민간단체 회원 15명으로 구성된 에너지 위원회를 열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시민과
기업체의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INT▶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

우선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를 유도하고 승용차 요일제 운행과 대중
교통 이용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145개 에너지 다소비 업체 가운데
아직까지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16개
업체와 올해안에 협약 체결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S\/U)이와함께 대선공약에도 포함된 복합에너지
생산 연구단지 조성을 위해 내년중에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거쳐 국비확보와 민간투자
사업자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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