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의원들이 제출한 의장단
선출방식 변경을 골자로 한 회의규칙 일부
개정안과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임시회 첫날인 오늘(6\/10)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재 교황식 선출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의장단 선출방식 변경을
논의했지만 한나라당 시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4일로 예정된 울산시의회
의장단 선거는 종전과 같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는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치러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