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천 고가도로 반대 비상 대책위원회는
오늘(6\/10) 기자회견을 열고 반대주민 555명의 서명을 담은 요구서를 울산시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고가도로 건설로 주민들의
피해가 가중될 것이라며 즉각 지역 토론회
개최와 재검토 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환경과 교통측면에서
종합해 볼 때 현재의 고가도로 구간이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조사됐다며,주민들의 이해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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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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