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오늘(6\/10) 당원자격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난 17대 의원 가운데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해 출마한 강길부
의원 등 15명의 복당을 허용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강 의원은 조만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뒤 복당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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