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일(6\/11) 발표할 예정인 지방 미분양
아파트 해소 대책에 지역 건설업체와
주택 예비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대책에는 지방 미분양
주택을 구입할 경우 한시적으로 취득세와
등록세를 2%에서 1%로 낮추고,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중과 면제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는 한편,주택담보 인정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동산 업계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미분양 물량이 만가구에 육박할 정도로극도로 침체된 울산지역의 분양경기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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