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울산에서도 잠시 뒤인 오후 7시부터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립니다.
6.10 항쟁 21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오늘
집회에는 현대자동차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도
저녁 잔업 2시간을 하지 않고 참가하는 등
지금까지 최대 규모인 2천5백명 이상의 시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가장 높은 단계인
갑호비상령을 내리고 5개 중대 4백여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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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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