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속도로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신생아를 낳고 달아난 산모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오늘(6\/10) 오전 신생아를 버린
톨게이트 화장실 부근에서 서성거리던
모 고등학교 3학년을 학생을 연행해 신생아를
버리고 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은 어제(6\/9) 저녁
버스를 타고 하교하던중 진통을 느껴 톨게이트 화장실에서 남자 신생아를 낳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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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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