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모 기업체 보수 작업을 벌이던 근로자 7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이 추가 환자 발생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식중독 의심 환자들의 배설물 등 가검물을 채취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결과는 다음주쯤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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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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