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착공된 울산신항만의 첫 부두가
다음달 개장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3월 완공돼 임시로
액체화물 환적장으로 이용해 온 울산신항만의 민자부두 중의 하나인 광석부두를 다음달 본래 기능으로 전환해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두의 개장은 사실상 건설 시작 4년만에 울산신항만 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것으로
울산항의 체전 형상 완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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