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 근로자 69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남구 부곡동 모 기업 협력업체 근로자
320여명이 어제(6\/8) 점심과 저녁으로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은뒤 69명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여 이 가운데 14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소는 지금까지 식중독 증세를 보인
근로자들의 가검물과 도시락업체의
남은 식품을 수거해 원인분석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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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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