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일부 미분양 아파트의
계약률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분양 경기
회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북구 매곡동에
2천600여가구의 아파트를 분양중인 모 업체의 경우 최근 중도금 무이자 등 파격적인
분양조건에 힘입어 계약률이 65%를 넘어섰고, 지난 2월 첫 분양에서 청약률 제로를 기록한
모 업체도 분양률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안에 지방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한 세제 감면 등의 특별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지역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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