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인문계 고교 신입생
배정에서 현재 40%인 희망배정 비율을
60%로 늘리기로 하고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4개월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며 울산시 교육청은 올 연말
안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오는 2천10학년도
고교 입학생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희망배정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원거리
배정에 따른 민원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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