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6\/10) 성명을 내고 울산시교육청의 고교 입시 전형을 바꾸기 위한 연구용역에 시민과 교육 가족의 여론을 묻는
공청회를 먼저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청이 용역을 통해
학교 서열화를 부추기게 될 고입 희망배정
비율을 현재 40%에서 6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입전형 변경 연구
용역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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