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이 지난해부터 시범
실시되고 있는 교장 초빙공모제에 대해 목적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주간 회의에서 획일적인 학교
운영의 틀에서 벗어나고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교장 초빙공모제가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3개 학교에서 뽑는 초빙
교장 만큼은 훌륭한 인물이 뽑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