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민주노총이
미국 쇠고기 협상 전면무효화과 재협상 등을
촉구하며 오는 13일 예정하고 있는 전 사업장
총파업 찬반투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찬반투표가 가결되더라도 당장 파업에 들어가지는 않고 민주노총의 이후 방침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찬반 투표에 앞서
내일(6\/10) 오후 2시간 잔업을 하지 않기로
했으며, 노조 간부들은 중앙교섭 개최 촉구를 위한 서울 현대차그룹과 경총 항의 집회에,
일반 조합원들은 울산지역 촛불집회에 각각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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