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4천여만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 받았던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부산고법 항소심
판결이 오는 12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엄 군수 측에 따르면 2심에서도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대법원에 상고할 방침으로
있어 보궐 선거가 실시되더라도 오는 10월과
내년 4월로 예정된 재보궐 선거에 포함이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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