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불법 노래방 직업소개소에서 적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6-09 00:00:00 조회수 80

중부경찰서는 오늘(6\/9) 유흥주점에 여성
접대부를 공급한 직업소개소 대표 43살
김 모씨를 직업안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중구
반구동에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주부가 포함된 여성 40명을 고용한 뒤 노래방과 유흥주점에 소개해주고 1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