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9) 유흥주점에 여성
접대부를 공급한 직업소개소 대표 43살
김 모씨를 직업안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0월 중구
반구동에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주부가 포함된 여성 40명을 고용한 뒤 노래방과 유흥주점에 소개해주고 1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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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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