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AI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와 계란 팔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재래시장 유통
상인과 농가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동구 방어진과 주전,울주군 나사와 평동 등 4개 지역에 넙치와 감성돔 등 수산종묘를 방류하고, 오는 18일에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열리는 적조예방 대책회의에 참석해 적조피해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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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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