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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시의원,의회 현안 한나라당 압박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6-08 00:00:00 조회수 60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이 교황식 의장 선거제도 개선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결의안을 제 110회 임시회에 상정해 한나라당을 압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민주노동당 울산시의원들은 내일(6\/9) 울산시의회에서 의회운영 현안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의장단 선거제도 개선과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결의안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제 110회 임시회에서는 학원심야
교습 조례안 개정과 교섭단체 구성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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