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오늘(6\/8) 2쌍의
장애인 부부가 SK에너지의 후원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주례를 맡은 울산대 정정길 총장은
"생활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온 만큼 앞으로도
사랑과 믿음으로 계속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장미축제는 열흘간의
일정으로 오늘 폐막했으며 그동안 25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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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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