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의 대형 모텔이 청결상태 불량
등으로 무더기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숙박거부와 청결상태가
불량하다는 민원이 잇따름에 따라 관내 22개
대형 모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법규를
위반한 모텔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숙박요금을 게시하지 않은 신정동
모 모텔에 대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객실청소를 제대로하지 않은 9개 모텔에
대해서는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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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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