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숙학사를 건립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올해 울산지역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10%인 천 600명 정도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 대학에 진학하고 있다며
가계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숙학사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에서는 고 정해영 국회의원이 서울
성북동에 동천학사를 세워 운영했으며, 안우만 전 법무장관과 고 김태호 전 내무부장관 등이 동천학사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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