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울산 등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유행성 각결막염이 유행하자
눈병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눈병 유행 시기가
예년보다 2-3개월 정도 빨라졌으며
최근 울산지역의 발병 환자는 2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는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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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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