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파동이 잠잠해지면서
울주군 상북면의 친환경 청둥오리농법을 이용한
쌀 농사가 재개됐습니다.
이 지역 농가들은 최근 농림수산식품부가
벼 재배에 필요한 오리 방사는
조류인플루엔자와 무관하다는 판단을
내림에따라 오늘(6\/6)부터 청둥오리를
논에 방사하는 등 본격적인 농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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