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심녹화를 위해 덩굴식물 100만본
식재운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82만본을 심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덩굴식물
100만본 식재운동을 추진한 결과 태화강 둔치
등 모두 295개소에 모두 82만본을 심었으며,
오는 2천 10년까지 30만본을 더 심어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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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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