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들어 전국 평균 아파트 값은 소폭
상승한 반면 울산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이후 100일동안 전국의 아파트
값은 평균 2.58%가 올라 취임 직전 100일간의
상승률보다 2.5배 가량 높아졌지만 울산은
오히려 1.1%가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집값이 유독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은 최근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훨씬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