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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현대가 울산 진출 증권업계 긴장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6-05 00:00:00 조회수 18

현대자동차 그룹이 최근 인수한 HMC투자증권이
다음달 울산에 처음으로 신규지점 3곳을 동시에
개설할 예정이어서 지역 증권사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증권업계에 따르면 HMC투자증권이
울산에 지점을 개설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현대하이스코 등의 계열사들이
현대증권 등 다른 증권사에 맡겨 놓은 자사주만
옮겨도 해당 증권사들이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다 CJ투자증권을 인수한 현대중공업도
그룹의 본산인 울산 공략에 가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져 지역 증권업계의 판도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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