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대 울산시의회 하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이 교섭단체 구성과 의장단 선출방식 변경을 골자로 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의원들은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제 110회 임시회에서 교섭단체 구성과 의장단 교황식 선출방식 개선 조례안을
제출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의장선출 방식 변경을 위한 개정안은 이미 여러차례 부결됐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다며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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