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정보통신고 이설공사에 따른
도급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영업정지 중인
건설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 2천5년
당시 영업 정지중인 서울의 한 건설업체와
정보통신고 이설공사에 따른 공사금액
2억천여만원의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시 교육청은 당시 계약은
영업정지를 받지 않은 원청업체와 체결했으며
이 업체가 하도급을 주면서 영업정지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은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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