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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 기름절도 관련자 수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6-05 00:00:00 조회수 112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친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경찰이 관련자를 상대로 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북구 신천동
송유관이 매설된 토지 주인과 건물주인, 지난해 9월 임대차계약을 맺은 35살 김모씨 그리고
일주일 전부터 석유판매소 영업을 해온
현재 주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절취용 고압호스가
송유관에 설치 전 단계까지만 작업이 진행돼
기름을 훔친 흔적은 없지만 정확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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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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