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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3명 조업 중 아들 실종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6-05 00:00:00 조회수 82

오늘(6\/5) 아침 6시쯤 울주군 서생면 명선도 앞 1킬로미터 해상에서 2톤 통발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43살 김모씨가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어머니와 부인 등과 함께 조업하던 김씨는
뱃머리에 있다 어머니 61살 최모씨에게
클러치를 넣도록 부탁했다가 갑자기 배에
주어진 충격으로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의 조류가 심해 김씨가
먼 바다로 떠내려 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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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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