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5) PC방에서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일 오전 9시쯤 모 PC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던 여중생
이모양의 옆자리에 앉아 이양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2002년에도 강간미수
등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는 등 성범죄 전력이 있는데도 이번에 다시 청소년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