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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서 목숨 끊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6-05 00:00:00 조회수 5

어제(6\/4) 오전 8시40분쯤 42살 김모씨가
자신이 사는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와 부인이 평소 부부싸움이 잦았다는 가족 진술에 미뤄 김씨가 가정불화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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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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