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4) 오전 8시40분쯤 42살 김모씨가
자신이 사는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와 부인이 평소 부부싸움이 잦았다는 가족 진술에 미뤄 김씨가 가정불화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